안녕하세요. 모아주방산업(주)입니다.

 

 인천광역시는 매번 문제가 되고있는 식판잔류세제에 대하여 검사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세제과다사용과 독성물질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도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해서 개발에 힘을 기울일때인것 같습니다.

 

 자사도 이러한 이유로 무세제 식판세척기를 개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개발에 힘을 쓰겠습니다.

 

 아래는 인천광역시 식판중 잔류세제검사의 내용입니다.

 

 - 인천광역시는 2018년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인천시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판(식품용기)중 잔류세제,중금속,프탈레이트류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후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파악하고 위해 요소가 있을시 개선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사는 세제과다사용이나 자동세척기 오용으로 식판에 잔류할 수 있는 잔류세제(음이온계면활성제)와 중금속(납,카드뮴,비소,니켈,알루미늄),

 

   프탈레이트류(DBP,BBP,DEHP,DNOP,DEHA)이며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시민이 공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식판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라며 "식판 뿐만 아니라 학교 급식재료의 방사능 검사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보건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lose